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스프레소, 일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그리고 샤오미의 캡슐 커피머신 4종을 비교하겠습니다. 각 캡슐머신 브랜드의 특성과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네스프레소, 일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샤오미 비교 캡슐머신 비교 시작하겠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물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해 만든 음료입니다. 물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고 추출하는 커피에는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룽고 등이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하는 이 세 가지 음료는 각기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룽구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에스프레소(Espresso) 에스프레소 머신이 나오기 이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커피를 추출했습니다. 드리퍼와 필터를 사용하는 드립커피, 사이펀 원리를 이용한 버큠포트(사이펀), 모카포트 등으로도 커피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 머신이 나온 이후 에스프레소는 커피의 기본처럼 되었습니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에스프레소 머신은 고온과 고압으로 커피를 추출합니다. 이러한 추출 방식으로 단 25 ~ 35초 안에 에스프레소 추출이 완료됩니다. 한 잔에 30 ~ 40ml 정도의 적은 양이 추출되어 진한 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풍부한 크레마와 농축된 풍미를 지닌 에스프레소는 한 모금만으로도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다양한 커피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과 우유에 에스프레소를 섞으면 아메리카노, 라테, 카푸치노 등의 커피 음료가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에스프레소를 커피의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레토(Ristretto) 리스트레토는 이탈리아어로 '제한된', 압축된'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리스트레토는 에스프레소보다 짧은 시간에 적은 양을 추출한 커피입니다. 리스트레토는 15 ~ 20ml 정도의 커피를 15~ 20초 동안 추출합니다. 더 짧은 시간에 더 적은 양을 추출하기 때문에 에스프레소보다 덜 쓰지만 더 짙고 더 강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쓴 맛보다 커피 본연의 복합적인 맛을 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