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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커피머신 비교: 네스프레소, 일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샤오미 비교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스프레소, 일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그리고 샤오미의 캡슐 커피머신 4종을 비교하겠습니다. 각 캡슐머신 브랜드의 특성과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네스프레소, 일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샤오미 비교 캡슐머신 비교 시작하겠습니다.  

캡슐 커피머신으로 핫,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있게 추출하기

  캡슐 커피머신은 홈카페 머신으로 많이 사용되는 추출 도구 중 하나입니다. 편리함만큼은 다른 커피 추출도구들이 캡슐커피 머신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또한, 다양한 원두를 사용한 캡슐들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어 매번 다른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를 즐기기에는 양도 부족하고 맛은 약간 아쉽습니다.   캡슐 커피머신으로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캡슐 커피머신으로 핫,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있게 추출하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물 흘리기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과정 중 캡슐 머신에서는 생략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물 흘리기입니다. 물 흘리기는 그룹헤드 및 추출수의 온도 조절을 위해 진행합니다.   캡슐 머신은 30초 정도면 예열이 됩니다. 예열이 되었다는 의미는 뜨거운 물이 추출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뜨거운 물이 흐르는 커피 추출 통로 및 추출구는 여전히 낮은 온도입니다. 캡슐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룽고 버튼을 누르면 자연스럽게 물 흘리기가 되면서 해당 부분도 예열이 되어 커피 추출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물 흘리기는 커피 추출 통로 및 추출구의 온도 조절뿐만 아니라 해당 부분의 청소 기능을 합니다. 기존에 커피 추출수가 흘렀던 곳을 청소해 깔끔한 커피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2. 캡슐 사용량   네스프레소 오리지널 캡슐 하나에는 5g 중반의 커피 가루가 담겨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18 ~ 20g 정도의 커피 가루로 350ml 정도의 아메리카노를 만듭니다.  캡슐 하나로 110ml(룽고) 정도 추출하면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 농도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만약, 스타벅스의 tall 사이즈 커피를 355ml를 마시려면 캡슐 3개가 필요합니다.   ...